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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꾸는 당신을 위한 초석, Red-Bricks 대표 김광연을 만나다.

작성일201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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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레드 브릭스는(Red-Bricks) 직역을 하자면 빨간 벽돌들이고, 의미를 부여하자면 붉은 열정들입니다.대학생들이 모여 만든 온라인컨설팅회사으로써, 오프라인을 운영하시는 분들과 결합하여 온라인상에서의 다양한 일들을 기획하며 실행하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개인적으로 쇼핑몰을 오픈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저희를 찾아오게 됩니다. 함께 만나 어떠한 제품을 팔아야 하는가 어떻게 홈페이지를 구축해야 하는가 어떠한 방법으로 홍보를 해야 하는가 A-Z까지의 과정을 함께 기획하고 결정하며, 실제로 홍보하고 결과치를 측정합니다.

 

 

▲ 레드 브릭스는 공모전 참여뿐만 아니라 기업의 컨설팅, 이벤트 기획 및 실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어떤경우에는 개인의 홍보를 의뢰하신 분도 있었고, 어떤분은 중소기업의 홍보를,  어떤분은 강의에 대한 홍보를,어떠한 분은 식당에 대한 홍보를 의뢰하셨습니다. 온라인시장이 커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문의를 해주시고 있으며, 2년이 조금 된 시점에서 총 27개의 크고작은 기업과 계약을 맺고 다양한 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학생활을 통해 공모전&대외활동들을 하게되었고, 그 결과 30회의 크고 작은 공모전에서 수상을 할 수 있었습니다.

 

 

문득 궁금했습니다. 대학 밖, 공모전 밖의 생활에는 무엇이 있을까

 

 

그 너머에는 기업들이 있었고, 저는 그 기업들을 직접 상대해 보고 싶었습니다. 마음이 맞는친구들과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고, 많은 사장님들을 만나 필요한 부분을 여쭤본 결과, 한결같이 온라인에 대한 수요를 말씀하셨습니다.

 

 

▲ 김광연 대표(좌), 안철수 교수(우). 많은 기업인들 유명인사들과의 만남은 식견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이에 저희는 자체적인 온라인컨텐츠 툴을 계발하고 지금은 다양한 분야와 접목하여  전문 온라인컨설팅회사로써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최근에 진행중인 프로젝트는, 정보보안성 직접적인 업체의 이름을 말씀드릴 순 없지만, 한 중식식당의 프랜차이즈화 작업을 돕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상권분석보고서, 정보공개서의 작성들을 전담 ) 설탕을 취급하고 있는 쇼핑몰의 온라인 홍보를 대행하고 있으며, 중소기업의 제품을 온라인상에서 판매하는 형태로써의 활동도 활발히 실시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은 어떠한 아이템과도 접목가능하다라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거 같습니다. 결국 매장을 운영하시는 분들은, 홍보를 할 수 밖에 없으며, 상대적으로 저렴하면서도 그 효과가 높은 온라인홍보를 찾을수 밖에 없는 구조죠.

 

 

▲ TIFS 강연 모습. 레드 브릭스의 대표로서 마케팅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기도 한다.

 

이에 저희는 일정기간동안 진행되는 프로세스를 계발하여, 온라인상의 키워드광고,블로그광고,지식in,카페, 언론보도자료배포,온라인이벤트 행사기획 및 진행, 배너광고, UCC제작등을 지원하며 홍보하고 있습니다.

 

 

향후 이러한 수요는 더욱 커질 것이라 예상되며, 대한민국에서 알아주는 온라인 컨설팅회사가 되도록 키워나갈 것입니다.

 

 

 

 

 

 

 

 

 

저는 공모전을 통해 제 꿈을 찾고, 실천해나가고있습니다. 처음 공모전을 할때만 해도 저는 제가 하고 싶은 일을 몰랐기에 다양한 공모전을, 주제를 가리지 않고 도전했습니다. UCC, 마케팅, 논문, 광고, 디자인, 유통 등.

 

 

▲ 국세청 마케팅 공모전 수상모습. 공모전을 통해 많은 것을 이루었다는 김광연 대표.

 

 

하나하나 제가 좋아하는 것과 좋아하지 않는 것을 구별해 낼 수 있게 되었고, 그 결과 컨설턴트라는 일을 평생의 업으로 삼고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공모전을 통해 꿈을 찾았고, 돈을 벌었고,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함께 했던 그 시간들이 저에게는 너무나도 소중했기에, 힘 닿는데까지! 대학졸업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 참여를 할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 공모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료조사가 70%라는 생각을 합니다. 대부분의 대학생들이 자료조사는 되지 않은채  바로 아이디어 도출 싸움에 들어가는데, 바람직 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옛날에 책을 한번보면 이해하기 힘들지만, 30번보면 암기할 수 있고,

100번보면 책을 쓸수 있다 했습니다.

 

 

잘된 작품, 수상작품들을 많이 보시기를 권해드리며, 작품을 보시면서 무엇이 잘되었는지, 무엇을 개선해야 하는지를 꾸준하게 생각하신다면, 향후 훌륭한 작품을 만들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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