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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뷰티 멘토, 메리케이 전유미 뷰티 컨설턴트

작성일201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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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민낯을 당당히 공개할 수 있기 없기 아무 데서나 말할 수 없었고 보여줄 수 없었던 내 피부 고민을 같이 걱정해주고 더 예뻐지고 더 아름다워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옆집 언니 같은 사람이 있다면 뷰티 멘토로서의 삶이 행복이라고 말하는 메리케이 전유미 뷰티 컨설턴트가 있다. 한 때는 컴퓨터와 씨름하는 사무실 직원이었다는데…. 일할수록 행복해지고 삶을 더 즐길 수 있게 되었다는 전유미 컨설턴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메리케이 세일즈 디렉터로 근무하고 있는 전유미 뷰티 컨설턴트는 처음부터 이 직업을 선택하지는 않았다. 대학교에서 경영정보학과를 전공하여 졸업 후 기업의 일반 사무직으로 입사했지만, 반복적이고 수동적인 업무가 주어지는 탓에 시간을 그냥 흘려보낸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고 했다. 우연히 지인의 소개로 뷰티 컨설턴트란 직업을 알게 된 후, 어릴 적부터 뷰티에 관심이 많았을 뿐더러 적성에도 맞아 진로를 바꾸었다. 관련 전문지식은 없었지만, 피부에 관한 교육과 제품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2년 만에 팀장의 자리까지 올라오게 됐다.

 

 

피부 타입과 고민을 상담하며 클렌징부터 메이크업까지 모두 고객에게 맞고 어울리는 제품을 추천해준다.

 

 전유미 뷰티 컨설턴트는 화장품을 바르는 방법과 같은 기초적인 것부터 평소 피부를 안 좋게 만드는 습관도 지도해주는 등 ‘뷰티 멘토’인 뷰티 컨설턴트의 본분뿐만 아니라, 스스로 더 발전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직원 본인이 역량을 키울수록 그에 따른 보상과 혜택을 주기 때문에, 뷰티관련 서적을 읽기도 하고 더 유익한 메이크업쇼를 진행하기 위해 자기 계발도 하는 등 큰 사명감을 가지고 일에 임한다.

 

 

 

 그녀는 일이 돈을 버는 수단이 아닌 삶을 더 즐길 수 있는 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그 과정은 힘들 수가 있다. 하지만 그 힘든 과정을 ‘자신의 꿈을 성취하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힘이 든 게 아니므로, 크든 작든 꿈을 설정하고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고객을 위해 항상 소지하는 화장품.

 

 전유미 뷰티 컨설턴트의 꿈은 올해 말에 발표될 ‘Catch the Dream' 프로젝트에 선정되는 것이다. 전 세계의 메리케이 뷰티 컨설턴트와 함께 미국 달라스에 위치한 본사 방문과 글로벌 교육에 참가하여 더 큰 열정과 비전을 얻고 싶다고 한다. 또한 최종적으로 현재 우리나라에 9명만이 선정된 내셔널 세일즈 디렉터가 되는 것이 그녀의 최종 목표이다.

 

 

 전유미 뷰티 컨설턴트의 목표 중 하나인 ‘걸어 다니는 트로피’라고도 불리는 메리케이의 핑크카(Pink Car). 일정 수준 실적을 쌓은 뷰티 컨설턴트에게 현대자동차의 쏘나타와 사진 속의 그랜저, 그리고 벤츠사의 자동차가 주어진다.

 

 ‘마음에서 들리는 소리에 집중하고, 조금 돌아가더라도 인생이 즐거워지는 길을 선택하라.’ 의례 하는 말이 아니라, 자신이 좋아하는 길을 선택하여 진정으로 행복을 느꼈으면 한다고 전했다. 아직 자신의 꿈이나 목표를 정하지 않았다면, 전유미 뷰티 컨설턴트처럼 자신의 마음에 귀 기울여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보는 시간을 갖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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