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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의 천사! 너는 나의 허브!" 37.5도의 따뜻했던 연말 엿보기

작성일201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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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즐거운 연말 잘 보내시고 희망 찬 새해를 맞이하고 계신가요

지난 연말 그 어느 곳보다도 따뜻했던 곳을 소개합니다.

3기와 함께하는

 너는 나의 천사! 너는 나의 허브!”

 

 

 

지난 2009 12 28일 한양대학교 콘서트홀에서 HUV가 모였습니다.

 

잠깐!

 

 

 HUV가 뭐냐구요

 

뜨든…………….

지금이라도 알려드릴게요^^

 

 

 허브

현대자동차에서 지원하는 대학생 봉사동아리들

이랍니다.

 

이 날 이루어진 너는 나의 천사! 너는 나의 허브!”

현재 허브활동 동아리들이 활동하고 있는 봉사활동 대상자들을 초청해서 함께하는 자리였어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과 자원봉사 학생들 간에 공감을 이끌어내고,

아동들에게 대학 방문의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학습적 욕구를 강화시키려는 취지였답니다.

 

 

 

제가 도착했을 때는 이미 분주히 준비하고 계셨던 허브분들!

 

 

곧 아이들이 도착할 예정이었기 때문에 다들 바쁜 모습들이셨어요

 

 

 

드.디.어.

 

아이들이 하나둘씩 도착하더니 어느새 북적북적~!

 

 

아참! 오늘의 프로그램 일정은 이랬답니다^^

 

 

한양대 홍보단인 사랑한대분들이 도착하기 전에

기다리는 아이들의 지루함을 덜어주기 위해 사탕뽑기 게임을 진행하셨어요

 

손을 집어넣어서 한 주먹에 가장 많이 뽑는 사람이 승리!!

사탕을 뽑을 때의 아이들의 환호성이란 ㅋㅋㅋㅋ^^

 

↑요 사탕은 아이들끼리 사이좋게 나누어 먹었답니다.)

 

 

곧이어 사랑한대 분들이 오셔서 소개를 하시고

아이들을 이끌고 캠퍼스 투어를 나가셨어요

 

 

그 사이에 허브분들은 쿠키와 케익만들기 준비를!

이렇게 케익과 장식, 쿠키 등을 준비해 놓았어요 (쿠키는 사진에 없네요 ㅜㅜ)

 

캠퍼스 투어를 마치고 돌아오는 아이들

"어 저게 뭐지뭐지!!"

 

"우와아~!!"(다다다다다)

 

전문 파티쉐분의 설명을 듣고

봉사자분들과 아이들은 함께 열심히 쿠키와 케익을 만들었답니다

 

코에 생크림을 묻히고 장난치던

초롱초롱한 귀염둥이!

사진기가 보이면 브이하면서 예쁜 짓하더라구요

너무~ 귀여웠어요^^

(사진은 좀 흔들렸네요 ㅜㅜ)

 

 

봉사자 언니와 함께 깜찍한 포즈로 찰-칵-!

 

 

 

짜잔- 드디어 완-성-!!

어느새 완성된 아이들의 케이크예요^^

예쁘게 잘 만들었죠

 

 

다음은 바로바로 가면만들기!!!

 

알록달록한 색색깔의 점토로 가면을 꾸미는 거예요

이번에도 열심히 집중하는 아이들!!

 

 

멋진 가면들이 탄생했어요~!

 

 

완성된 가면을 쓰고 장난치는 아이들^^

 

 

가면만들기 후에는 점심을 먹고

간단한 레크리에이션 활동과 허브 3기의 영상메세지가 이어졌답니다.

기자의 사정으로 레크리에이션은 보지 못해서 사진이 없네요 흑흑ㅜ.

 

 

이 날은 영하 8의 매우 추운 날씨였지만 허브분들과 아이들 덕분에

 

마음만은 37.5(헉 거의 신종플루인가요ㅋㅋㅋ)

따뜻하게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었답니다 ^^

 

2010년도 허브와 함께하는 따뜻한 한 해! 어떠세요

 

 

 

2010년 새해도 영현대가 함께합니다♡

여러분 새해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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