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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수익 모델, 어떤게 있을까?

작성일20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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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블로그의 수익 모델, 어떤 것이 있을까

 

 

최근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등 SNS가 각광받으며 블로그 또한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제공되고 있는 대부분의 SNS는 블로그에 그 뿌리를 두고 있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블로그에도 큰 관심을 갖게 된 것이다.

 

 

게다가 최근엔 블로그에서 수입을 기대할 수 있는 각 기업의 블로그 수익 모델이 속속 등장하고 있어 많은 이들의 발걸음이 블로그를 향해있다. 어떤 이는 아예 블로거를 자신의 직업으로 생각하며 하루 종일 블로그에 매달리기도 한다. 그렇다면 이러한 블로그의 수익 모델은 어떤 것이 있을까

 

 

먼저 블로그에 수익을 가져다주는 수익 모델의 방식은 여러 가지가 있다. 먼저 CPM(Cost Per Millenium) 방식. 광고가 1,000회 노출될 때를 기준으로 광고비를 책정하는 방식이다. 이에 반해 CPI(Cost Per Impression) 방식은 광고가 1회 노출될 때를 기준으로 광고비가 책정되며 CPC(Cost Per Click) 방식은 클릭이 이루어져야만 광고비가 발생한다. 이외 제휴 마케팅 방식인 CPA(Cost Per Action : 회원 가입을 시켰을 때 수익 발생)와 CPS(Cost Per Sale : 물건을 구매했을 때 수익 발생)가 있다.

 

 

- 가장 많이 쓰이는 수익 모델, 구글 애드센스

 

 

현재 가장 많은 블로거들이 사용하는 수익 모델은 구글의 애드센스일 것이다. 애드센스의 경우 대표적인 CPC 방식의 수익 모델이다.

 

 

 

 

보통 위와 같은 형태의 광고물을 블로그에 설치하는 것으로 0.1달러에서부터 1달러까지 광고 클릭시의 단가도 다양하다. 축적된 수익금이 100달러가 될 경우 미국에서 수표가 발송된다. 가장 보편적인 수익 모델이지만 불편한 점도 있다. 같은 IP 주소에서 계속 클릭이 발생한다거나 혹은 구글에서 판단할 때 수익을 노린 클릭이라고 판단될 시 예고 없이 광고가 사라진다. 물론 그동안 축적해놓은 수익금 또한 사라진다. 이로 인해 최근엔 많은 블로거들이 또 다른 수익 모델을 찾기도 한다.

 

 

- 나도 이용할 수 있는 알라딘 TTB

 

 

필자가 생각하기에 가장 좋은 수익 모델이라 생각하는 인터넷 서점 알라딘(http://www.aladdin.co.kr)의 TTB(Thanks To Blogger)이다. 알라딘의 경우 우리 나라의 대표적인 인터넷 서점인데 타 수익 모델과 달리 우리가 실제로 구입하는 물건들을 광고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애드센스의 경우 뜬 구름 잡는 식의 상품 광고가 많은 반면 알라단 TTB의 경우 책, 음반, 기타 생활용품들을 광고할 수 있다.

 

 

 

 

특히나 직접 읽어본 책을 리뷰하는 글을 작성하고 그 밑에 해당 책의 광고를 삽입한다면 많은 이들의 구입을 유도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뿐 아니라 블로그 관리자의 클릭이 부정클릭으로 판단되는 타 수익 모델과 달리 내가 사고 싶은 물건이 있다면 광고로 만들고 관리자가 직접 클릭해 구입을 해도 수익이 생긴다. 그래서 필자의 경우 책이나 음반 등을 구입할 때 항상 블로그에 가 광고를 클릭 후에 구입한다.

 

 

- 제휴마케팅으로 돈을 벌어보자! 링크프라이스

 

 

최근 많은 블로거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수익 모델인 링크 프라이스이다. 링크 프라이스의 경우 대표적인 제휴 마케팅 수익모델로 열심히 한다면 많은 수익을 가져다준다고 한다. 링크프라이스는 자사의 제품을 광고하는 것이 아닌 타사의(CJ mall, LG패션 등등) 제품을 광고하는 것인데 대표적인 CPS 방식의 수익 모델이다.

 

 

 

 

링크 프라이스의 경우 대기업의 광고를 할 수 있다는데 그 강점이 있다. 그만큼 믿음이 가는 광고를 하기 때문에 블로그 방문자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지만 방문자의 클릭이 상품 구매까지 이어져야 수익이 발생한다는 단점도 동시에 갖고 있다.

 

 

- 블로그 수익, 나도 시작해볼까

 

 

이제 블로그 수익이라는 것도 무시할 수 없게 돼 한 달에 2, 300만원씩 버는 사람이 생기고 있다. 앞서 말한 것처럼 아예 직업을 전문 블로거로 전향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이를 보고 많은 사람들이 ‘수익을 위해’ 블로그를 시작하고 있다. 하지만 단순히 수입을 위해서 블로그를 시작한다면 수익을 올리기 힘들다. 많은 수익을 올리는 블로그의 경우 항상 양질의 컨텐츠로 블로그가 이뤄져있기 때문에 고소득이 가능한 것이다.

 

 

단순히 소득을 위해서 블로그를 시작하기보단 자신이 즐길 수 있는 블로그를 만든 후 수익을 기대한다면 반드시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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