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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시장에는 대학생이 있다.

작성일201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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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광장시장에 대학생이 있다
시장하면 무슨 말이 떠오르는가 가격을 흥정하는 아줌마, 연기가 나는 맛있는 음식, 인심좋게 물건을 파시는 할머니, 싼 가격의 물건들 등등 대학생들과는 전혀 상관없는 단어들이다. 하지만 광장시장에는 대학생이 있다 지난 번 1박2일을 통해 광장시장이 소개되었다. 그 이후 대학생들의 관심이 늘어났다. 하지만 1박2일에서 방송하기 전에도 대학생들은 많은 대학생이 찾아왔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렇게 유행에 민감한 대학생들이 왜 광장시장으로 오는 것일까 가장 큰 이유는 먹거리일 것이다.


다양한 먹거리가 있는 광장시장

 

 

광장시장에는 대학생을 사로잡는 먹거리가 있다.
광장시장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먹거리다. 광장시장에는 마약김밥, 빈대떡, 왕순대 등 유명한 다양한 먹을 거리로 유명한 곳이다. 1박2일에서 강호동이 10가지 음식을 먹는 미션을 했다. tv로 시청한 시청자들은 불가능한 생각하는 미션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광장 시장을 한번이라고 가본 사람이라면 20가지도 충분히 성공할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만큼 육, 해, 공을 넘나는 드는 여러 종류의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곳이 바로 광장시장이다.

 

광장시장의 대표적인 먹거리 빈대떡과 마약김밥
 

 

 

광장시장에는 대학생을 사로잡는 인심이 있다.
시장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시장인심’이다. 광장시장에서도 느낄 수 있는 것은 인심이었다. 특히 대학생들이 찾아오면 아들을 보는 것 같아 좋다고 하시면서 바쁘신 와중에도 다른 손님보다 챙겨주신다. 그래서 조금은 불공평하지만 같은 돈을 주고 대학생들은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또 말만 잘하면 남들보다 싼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광장시장에는 대학생이 있다!
12월 22일에는 평소보다 많은 손님들이 광장을 찾아왔다. 이 날은 동짓날로 팥죽집에 불이 난 정도로 사람이 몰려들었다. 그리고 그 손님들 사이로 대학생들이 보였다. 어느 가게를 가든 대학생이 있었다. 연인, 친구 등 그 조합도 다양하게 광장시장을 찾아왔다. 그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메뉴는 떡볶이, 순대, 어묵 등의 분식류와 광장시장의 자랑 마약김밥과 빈대떡등이었다.


커플들의 새로운 데이트 코스로 거듭나고 있는 광장시장

 

 

 

대학생들이 광장시장을 찾는 이유
“역시 난 시장이 좋아” 광장시장을 지나다니다 보면 이런 말을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다. 그리고 이말은 아줌마, 아저씨도 아닌 대학생들 입에서 나오는 이야기다. 대학생 A군은 “여자친구와 오늘 왔는데, 저렴한 비용으로 맛있는 것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데이트 코스다. 최고다”라고 했다. 또 다른 커플은 “벌써 4번째 광장시장을 오는 데 아직 먹어 보지 못한 음식이 있다. 아직 5번은 더 와야할 것 같다”라고 했다.
이제 광장시장은 연인들의 새로운 데이트 코스, 친구들과 허기진 배를 채울 수 있는 곳 등의 이유로 대학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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