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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떡볶이? 동성로 떡볶이!

작성일201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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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D.I.Y 떡볶이

 

 

 

 

D.I.Y가 뭐라고 짐작하고 있겠지만 Do it yourself다.

그런데 떡볶이에 웬 말이냐고

 

대구 동성로에는 동성로 떡볶이골목이 존재하는데 그 곳에 가면 DIY떡볶이를 찾을 수 있다. [재료선정부터 그리고 조리까지 자기가 직접 고르고 만들기 때문]

   

 

 

백문이 불여일견!

[왜 D.I.Y가 붙었는지 사진으로 동성로 떡볶이의 맛깔스러운 자태를 살펴보자.]

 

주문하기도 전에 많은 재료들 사이에서 이름모를 압박을 느끼게 될 수도 있다.

 

 

 

하지만 다양한 재료들을 보고 많은 고민을 하게 되는데 어려울 것은 없다. 2명기준으로 모듬떡볶이 하나 사리 2개 만두 하나 정도면 OK! (특미 볶음밥은 말그대로 특미~주저없이 Check!)

 

 

DIY떡볶이 답게 떡이나 다른 재료들이 냄비에 눌러붙지 않고 맛있게 먹으려면 손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휘저어주어야 한다. [물론 손이 보이지 않는 정도는 농담이지만 떡이나 기타 재료들이 익을 때까지 휘저어 주어야한다.] 그리 긴 시간도 아니고 맛을 위해서라면 그 정도는 작은 수고쯤으로 혹은 색다른 소일정도로 여기자.

 

 

   

납작만두는 마치 삼국지의 장비와 같은 존재라고나 할까! 속도 없고 기름에 튀겨져서 먹으면 바로바로 살로 갈 것 같지만 그 고소함은 미워하려야 미워할 수가 없다.

 

 

   

마지막 볶음밥은 마치 슬램덩크에서 강백호 같은 존재라고나 할까! 떡볶이로만은 2% 아쉬운 배속을 밥으로 든든히 채워준다.

 

  

아! 이 음료...맛있는데 설명을 못 하겠네...떡볶이에는 기본이라 하죠.

 

 

 

가는 길

대구 지하철 2호선 반월당이나 중앙로역에 내려 유니클로와 자라건물을 찾는다. 자라건물 옆에 보면 사진에서 보이는 작은 골목이 있는데 바로 그 골목에 다양한 떡볶이 가게가 존재한다.

 

 

마침 대구란 도시에 있는데 배가 출출하다면

마땅히 먹을 것도 없다면

 

주저없이 이 떡볶이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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