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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안에 작은 프랑스 마을 - 쁘띠프랑스

작성일201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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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비행기를 타고 하루를 날아가지 않아도 프랑스를 즐길 수 있다. 한국안에 프랑스를 작게 옮겨놓은 곳. 바로 가평에 위치한 쁘띠프랑스!

`쁘띠 프랑스` = 프랑스어로 `쁘띠`는 작다는 뜻이다.

 

 

이곳은 어린왕자를 컨셉으로 하여 프랑스 마을을 조성하였다. 굉장히 이국적인 느낌이고 이곳에 있으면 정말 프랑스에 온 것같은 기분이 든다.

 

 

동화 속 캐릭터 어린왕자를 만날 수 있는 공간이 곳곳에 있어 남녀노소를 즐겁게 해준다. 쁘띠 프랑스는 사실 프랑스 알자스 주 바랭현 스트라스부르에 있는 마을을 가르키는 말이기도 하다. 프랑스의 전통마을처럼 가평의 쁘띠 프랑스는 프랑스의 낭만적인 느낌이 가득 차 있다.

 

 

마을에는 샹송이 흐르고 프랑스를 대표하는 문인 생텍쥐페리의 대표작인 어린왕자에 나오는 술취한 남자, 수학자, 보아뱀, 사막여우 그리고 어린왕자의 조형물이 곳곳에 설치돼 있다. 쁘띠프랑스에 가장 높은 곳에는 종탑 `쁘띠 클로슈`가 있다.

 

 

 사랑을 테마로 한 그림이 그려진 방들을 지나면 종탑 꼭대기에 이르고 창가에는 프랑스에서 직접 공수한 아담하고 예쁜 종을 발견하게 된다. 이 종을 연인들이 치면 오랫동안 예쁜 사랑을 할 수 있다고한다.

 

 

겨울에도 창가에 비치는 바깥풍경은 너무 아름답다.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촬영지이기도 하며 최근에는 드라마 시크릿가든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거리곳곳에는 프랑스에서 사용하던 다양한 물건들도 만날 수 있으며, 신비로운 음색을 내는 오르골감상과 애니메이션, 프랑스의 전통인형극 마리오네뜨 체험, 세계 타악기 체험, 비누방울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도 공짜로 즐길 수 있다.

 

 

관람시간은 오후 6시까지이며, 입장료는 대인 8000원, 대학생 7000원 (학생증을 꼭 지참하여야 한다.), 청소년 6000원, 소인 5000원이다. 숙박을 원할 경우 2인실, 4인실, 10인실 등 방마다 요금이 다르다. 6만6000원부터 30만원까지.

 

 

자세한 내용은 www.pfcamp.com 에서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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