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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고성의 항구, 거진항의 사람들

작성일201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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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강원도 고성의 항구, 거진항의 사람들

 

 

강원도 고성의 작은 항구마을 거진항,

1980년대까지 국내 명태의 80%를 공급하던 항구, 거진항

명태를 싣고 만선이 되어 돌아왔던 그 시절,

아이들은 명태로 엿을 바꿔 먹고

똥개도 명태를 물고 다닌다는 우스갯소리가 나돌았었다.

해녀 아가씨가 해녀 아주머니가 되는 동안

그 많았던 명태는 거진항을 떠나버렸다.

 

 

명태는 체내 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이 없기 때문에

 약간의 변화에도 마르거나, 타죽는다고 합니다.

대구가 돌아 왔듯이 명태도 돌아오리라는 희망을 가지고

모두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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