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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지금 어디서 드라이브하니?

작성일201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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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레이싱게임, 현실에 얼마나 가까워 지고 있나

 

  다양한 게임기, 게임도구, 기술의 발달 등이 꾸준히 이루어 지면서 게임은 단순한 게임이 아닌 좀더 현실적이고 생생하게 또 하나의 세계로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다. 그 속에서 우리에게 시간이 지날수록 매번 놀라움을 주는 게임 중 하나가 레이싱 게임이다. 레이싱 게임은 90년도에 3D에 접어들어 그래픽의 발달로 급성장을 하고 있다. 그러하여 현재의 레이싱 게임은 드라이브의 생생함, 다양한 차량과 실제 차량묘사는 물론, 자신만의 차를 꾸미기 위한 튜닝 시스템, 실제의 배경을 이용한 트랙, 게임이용자를 위한 customize 시스템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춰 밖에서 드라이브를 하고 있는 느낌을 어디서든 느낄 수 있는 환경에 달하고 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열광하고 있는 레이싱 게임에 대해 하나하나 알아보자.

 

 

 

1. 레이싱 게임

 

  1 ) 시티레이서 ( www.cityracer.co.kr )

 

 

  온라인 레이싱 게임의 대명사라 할 정도로 대표적인 게임이다. 또한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어 다양한 연령층과 많은 인지도를 받고 있는 게임 중 하나 이다. 시티레이서만의 특징이 있다면 서울을 배경으로 레이싱을 펼칠 수 있다는 점과 자주 업데이트되어 최신차량과 다양한 옵션들을 빨리 만날 수 점이 있다.

 

  2 ) Need For Speed ( www.needforspeed.com )

 

 

  1995년에 처음으로 출시해서 지금까지 다양하고 많은 시리즈를 만들어 오면서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과 애정을 받고 있는 게임이다. 또 최근엔 그래픽의 큰 발전으로 같이 급 성장하고 있는 게임 중 하나이다. 그로 인해 드라이브 중 스릴과 생생함을 느낄 수 있고 정교한 튜닝시스템으로 자신만의 차량을 섬세하게 꾸밀 수 있다. 오랜 역사와 폭 넓은 인지도 덕에 가장 신뢰가 가고 믿음이 가는 레이싱 게임이다.

 

  3 ) FORZAMOTORSPORT  ( www.forzamotorsport.net/ )

 

 

  포르자 모터 스포츠는 다른 게임에 비해 깊은 역사와 다양한 시리즈는 없지만 뛰어난 기술력과 다른 게임을 위협 할 정도의 큰 스케일로 인정 받은 게임이다. 또한 포르자 모터 스포츠는 난이도를 조절 및 되돌리기 기능이 있어 초보자들도 쉽게 즐길 수 있고 다른 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기능과 멋진 트랙, 풍경을 볼 수 있다.

 

  이 외에 그란투리스모, 레이시티, F1 2010, 트랙 매니아 등 많은 레이싱 게임들이 있다.

 

 

 

 

2. 현실 VS 게임

 

1 ) 자동차

 

 

(자료 출처 : FORZA MOTORSPORT 공식 홈페이지)

 

  위의 사진은 포르자 모터스포츠3에 등장하는 현대의 제네시스 쿠페이다. 포르자 모터스포츠3는 다른 게임보다 세심한 그래픽, 실제 라이센스 차량과 정교한 튜닝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레이싱 게임 유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게임이다. 위의 사진에서 포르자 모터 스포츠3의 정교함과 생생함을 볼 수 있다.

 

  밑의 사진은 실제 차량, 현대의 제네시스 쿠페이다.

 

 

  두 사진의 제네시스 쿠페를 비교해 보면 게임 속 차량이 제네시스의 쿠페를 묘사하는데에 거의 완벽하다고 볼 수 있을 정도이다.

 

 

2 ) 트랙

 

 

자료 출처 : blog.naver.com/coolboy76

 

  또 현실감을 더 높이기 위해 자동차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살고 있는 배경을 트랙으로 경주를 펼칠 수 있다. 우리나라를 배경으로 트랙이 있는 게임은 시티레이서, 레이시티, 그란투리스모4 등이 있다. 특히 그란투리스모는 고사양의 그래픽으로 서울 시내 한복판을 섬세하고 자연스럽게 잘 나타내고 있는데 위 사진에서 그란투리스모 속의 서울 프라자 호텔, 남대문과 세종로를 확인 할 수 있다..

 

  레이싱게임이 다른 게임에 비해 두터운 연령층의 팬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매니아층의 팬들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이에 열광하는 이유는 날이 지날수록 더 생생하게 다가오는 드라이브로 현실 속에서 하지 못한 그들의 질주본능을 마음껏 뿜어낼 수 있어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의 레이싱게임은 어떠한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또 한번 놀라움을 줄지 기대감과 다양한 게임기와 기술 개발으로 인해 현실 속 드라이브와 게임 속 드라이브를 구별 못 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 하는 걱정과 우려가 서로 교차된다.

 

 

 

-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7기 사진 기자 조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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