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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대학생활 4년을 위한 "7가지 어플"!

작성일201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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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11월이다. 가을학기가 시작하고, 정신없이 중간고사를 치른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2011년이 두 달도 안 남았다는 사실이 새삼스럽게 다가온다. 동시에 두달도 안남은 시간이지만, 뭔가 알차고 풍성하게 보내고 싶은 욕심이 드는건 누구나 마찬가지일 듯 싶다. 학점, 과제, 동아리, 대외활동 등 정신없이 바쁠 대학생들의 욕심을 채워줄 어플리케이션(Application) 7가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그 중 한 가지는 바로 "시간 관리"라고 한다. 하루 24시간, 1년 365일을 누구보다도 알차고, 보람차게 살길 원하는 당신! "AA Task"는 일간, 주간, 월간, 년간의 계획을 기록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으로, 구글 및 gmail과도 연계가 가능해 사용에 용이하다. 또한, 이미지와 같이 휴대폰의 바탕화면에도 지정이 가능하며 클릭 한 번으로 어플리케이션으로의 접속이 가능하다.

 

 

 

 

"AA Task"의 또다른 매력은 바로 '개인화'할 수 있다는 점에 있다. 사용자에 따라 자신의 좌우명, 가치관, 메모 등을 기록할 수 있고 인생에 걸쳐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를 적어놓을 수 있다. 매일 아침, '오늘의 할 일'과 '자신의 최종 목적지'를 되새기며 하루를 시작할 수 있으므로 열정 넘치고, 꿈이 많은 우리 대학생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어플리케이션이다.

 

이러한 가치관, 메모 역시 휴대폰 바탕화면에 따로 지정이 가능하고, 그 크기도 사용자의 기호에 따라 조절할 수 있다.

 

 

 

 

 

 

 

 "아이러브캠퍼스"는 전국 대학생들의 캠퍼스 생활을 돕는 '도우미' 역할을 자처한다. 해당 대학교의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하면, 어디에서나 도서관 열람실의 잔여석을 조회할 수 있고 예약도 가능하다. 또, 자신이 즐겨 이용하는 카페, 마트, 통신회사 등을 지정하여 멤버십 카드를 지정하고 마일리지를 쌓을 수도 있다.

 

 자신의 강의 시간표와 연동하여 주간, 월간의 스케쥴을 계획할 수 있음은 물론, 학교 식당의 월간 메뉴까지 미리 조회할 수 있어서 캠퍼스 생활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그 중, "아이러브캠퍼스" 어플리케이션의 가장 매력적인 요소는 무료 국제전화 통화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미국, 프랑스, 중국 등 해외로의 통화 시, 이를 무료로 제공하여 주어 수많은 대학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시간표 Spread"는 대학생들의 강의 시간표를 등록하고, 매일 매일의 시간표를 볼 수 있도록 돕는 어플리케이션이다. 주간 시간표 및 강의 장소를 등록하여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시간표를 볼 수 있도록 돕는다.

 

 

 

 

 

 

 

"놀면뭐하니"는 아르바이트를 구하고자 하는 대학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다. PC방, 편의점, 식당 등 '테마 별 알바'로 가까운 지역의 아르바이트를 구할 수 있도록 추천해준다. 지역과 해당 사업 및 정확한 월급까지 제시해주어 대학생들이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데 혼선을 줄이고, 시간을 절약해준다.

 

 

 

원하는 아르바이트 자리를 찾았을 경우, 시급과 함께 '지도보기'를 통해 정확한 장소를 검색해볼 수 있다. 또, '시급계산기'를 통해 일한 시간과 날짜를 지정하면, 한 달간의 월급을 미리 계산해 볼 수도 있어서 용이하다. 무료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기 때문에 주머니가 얇은 대학생들이 부담없이 사용하기 좋은 어플리케이션이라고 생각된다.

 

 

 

 

 

 

 

 힘들게 받은 월급과 용돈을 허투루 써버릴 순 없다. "하운 가계부 LITE"는 대학생들의 수입과 지출을 조절할 수 있도록 돕는 어플리케이션이다. 특히, 현금과 은행, 신용카드 별로 잔액과 수입 및 지출을 기록할 수 있다. 또한, 전체 수입과 지출을 조회하고 이를 바탕으로 수입/지출/잔액 변화 그래프를 볼 수도 있다. 이를 바탕으로 스스로 철저하게 용돈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급하게 한글 파일을 열어 작업해야 할 경험이 누구나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이럴 때, "한글뷰어" 어플리케이션을 미리 다운로드 받아둔다면, 언제 어디서든 걱정 없다. "한글뷰어"를 실행하여 읽고자 하는 파일을 클릭하면, 바로 '미리보기'를 실행할 수 있다. 또한, '책갈피'를 이용하여 원하는 페이지를 표시해놓고 필요할 때마다 볼 수 있다.

 

 

 

 

 

 

 

 바쁘지만, 가끔 자투리 시간이 남는다면

 이럴 때에는 "CNN"이나 "BBC News"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여 영어 뉴스를 청취하고 동영상을 보는 게 어떨까. 토익, 토플 등 영어능력이 중요시되는 요즘,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영어 실력도 높이고,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전반에 대한 뉴스를 접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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