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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달라진 Windwos 8! 무엇이 달라졌을까?

작성일201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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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지하철 광고에서 Windows 8의 새로운 모습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전혀 다른 모습으로 출시된 Windows 8은 낯설기도 하지만 왠지 모르게 더 관심을 가지게 된다.

 

 기존의 Windows와 확연히 다른 모습으로 우리의 곁을 찾아온 Windows 8. 더 편한 인터페이스로 사람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Microsoft의 새로운 도전은 어떠한 변화를 가져왔을까 Windows 8의 달라진 점들을 무엇일까

 

 

 

 

 

 

 처음 보는 순간 눈길을 끄는 것은 다름 아닌 시작 화면이다. 기존의 시작 화면이 컴퓨터에게 원하는 것을 주문하는 일방향의 소통이었다면 Windwos 8은 쌍방향의 소통을 하는 느낌이다. 스마트폰으로 아이콘의 개념에 익숙해진 사람들에게 맞추어 출시된 것 같은 이번 UI는 스마트폰 화면처럼 생겼기 때문에 우리에게 더 친숙하게 다가온다.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할까 위의 시작 화면 예시와 같이 Windows 8의 시작 화면은 아이콘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러므로 자신의 사용 빈도에 따라서 더 많은 쓰는 앱들을 중심으로 가져 올 수도 있고 마음대로 배치할 수 있다.더욱이 깔끔한 시작 화면 인터페이스는 사용자로 하여금 더 많은 것들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더 재미있는 것은 기존의 시작 화면은 고정 되어 있었다면 Windows 8의 시작 화면은 끊임 없이 움직인다. 즉, 단순히 멈추어 있는 것이 아니라 날씨 상태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되고 누가 리트윗 했는지에 대한 실시간의 정보를 시작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전에는 자신이 그 곳에 들어가 정보를 얻는 방식이었다면 이제는 직접 들어가지 않아도 한 눈에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혹자는 시작 아이콘이 사라져서 불편하다고도 하지만 그것은 참바라는 기능으로 보완될 수 있기 때문에 더 사용자에게 친근한 인터페이스를 Windows 8은 제공하고 있다.

 

 

 

 

 

 마우스와 키보드만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매일 쓰는 스마트폰처럼 Windows 8에서는 터치도 가능하다! Windows 8의 확연히 달라진 점 중 하나로 들 수 있다. 스마트폰에 익숙해지면서 컴퓨터 화면도 내 맘대로 노트에 필기하듯이 중요한 사항을 체크해두고 아이콘을 움직일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PPT로 진행되는 강의에서 프린트를 하지 않고 직접 컴퓨터 화면에 필기를 하면 그것이 인식되었으면 좋겠다는 상상을 한 적이 있다.

 

 

 

 

 그리고 그 꿈이 이루어졌다. Windows 8에서는 터치가 가능해진 것이다. 시작 화면에서 내가 원하는 아이콘을 터치해서 실행할 수 있고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컴퓨터 펜으로 화면에서도 필기를 할 수 있다는 점이다! 프린트를 하지 않아도 직접 화면에 원본을 띄워 놓고 그 곳에 중요한 사항만 체크할 수 있다. EBS 인터넷 강의에서 선생님이 컴퓨터에 자유자재로 필기하던 그 모습을 이제 나도 내 컴퓨터를 가지고 실행할 수 있는 것이다! 즉, 더 강력하고 직관적으로 컴퓨터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내가 원하는 대로 내 맛대로 만드는 화면이 나타났다. 기존의 바탕화면은 Windows에 내장되어 있는 바탕 화면을 선택하거나 인터넷에서 자신이 원하는 그림이나 사진을 다운 받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Windows 8에서는 조금 더 사용자에게 초점을 맞춤 바탕 화면이 등장했다.

 

 

 

 

그 첫번째로 사진 암호를 들 수 있다. 자신이 원하는 사진을 지정해서 체크하는 위치 방향 그리고 순서에 따라서 사진 암호를 만들 수 있다. 이는 단순히 번호로 비밀번호를 입력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사용자만이 알 수 있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보완 면에서 더 철저하다고 할 수 있다.

 

 

 

 두 번째는 개인 설정으로 색상 배경 계정 사진을 바꿀 수 있는 것이다. 잠근 화면용 앱을 자유자재로 바꾼다던지 또는 기존에 시작 화면에 설치되어 있는 앱들의 크기를 마음대로 조정할 수도 있다. 그럼으로서 자신에게 맞는 자신에게만 특화되어 있는 화면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이처럼 Windows 8은 조금 더 이용자에게 초점을 맞추어 발전되었다. 기존 버전들과의 차이로 인해 처음에는 어색할 수도 있지만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하나하나 만져보다 보면 이전보다도 훨씬 더 편리한 인터페이스에 감탄하게 될 것이다. 시간이 거듭될수록 더 편리하게 더 쉬운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는 Windows. 그 변화의 끝은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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