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 조금 쉬었다 가세요 ]

작성일2013.07.25

이미지 갯수image 1

작성자 : 기자단



며칠 전 우연히 본 잡지에서 지금의 20대를 '88만원 세대'도 아닌 '66만원 세대'로 부른다는 사실을 알았다. 

물론, '우리가 66만원 세대래'라고 던진 말에 '난 통장에 66만원도 없는데'라는 '농담'으로 웃어넘기는 친구의 여유와  

장난처럼 많은 신조어들이 봇물터지듯 생산된다는 점을 가만하면 별로 신경쓸 일도 아니다.  

하지만, 방학한지 2주가 지난 어느 날 친구와의 약속때문에 찾은 학교에서는 여전히 계절학기와 취업준비로 바쁜 많은 학생들을 볼 수 있었고

더운 날씨 때문인지 '만물이 푸른 봄철'이라는 뜻 '청춘'의 표정은 아니었다. 


엄살일수도 있지만 예전보다 '취업'이라는 문제에서 자유롭지 않아보이는 20대

토익학원 스펙쌓기 잠깐만 쉬고 친구들과 푸른 계곡물을 보러 가는 건 어떨까.


* 여행지 : 경기도 가평군 청편면 대성리 계곡

* 가는 방법 : 7호선 상봉역에서 경춘선을타고 대성리역에서 하차

* 촬영 펜션 : 별이 보이는 집 


    





해당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받는 저작물로 영현대 저작권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의 상업적 이용을 금지하며, 비영리 이용을 위해 퍼가실 경우 내용변경과 원저작자인 영현대 워터마크 표시 삭제는 금하고 있습니다.